[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호텔금오산에서 퇴직 교직원들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순천향 아너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병원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 온 퇴직 교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순천향 아너스’라는 이름에는 존경하는 선배들과 병원이 함께 명예롭게 발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김성호 병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병원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생각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선배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후배들과 나누며 병원 발전에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병원의 역사와 가치를 계승하고 퇴직 교직원들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