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방글라데시)=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방글라데시에서 7월 한 달 동안 443건의 교통 사고가 발생, 총 418명이 사망하고 856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방글라데시 비정부기구 도로안전재단이 밝혔다.
도로안전재단 보고서에 따르면 사망자 중 여성은 72명, 어린이는 53명이었다.
또 오토바이 사고는 총 131건이었으며, 이로 인해 109명이 사망했다.
한편 수로에서의 사고는 4건이 발생했으며 6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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