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부상 당한 황문기 대신 김문환 발탁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중동 원정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허벅지 부상이 확인된 오른쪽 측면 수비수 황문기 대신 김문환을 대체 발탁했습니다.
김문환은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지휘했던 카타르 월드컵 당시 대표팀의 오른쪽 측면 수비를 담당한 바 있습니다.
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14일 밤 11시 쿠웨이트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19일 밤 11시 팔레스타인과 요르단에서 맞붙습니다.
정주희 기자 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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