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산리오캐릭터즈와 ‘트래블 월렛’ 굿즈 3종 출시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던킨이 산리오와 함께 ‘트래블 월렛’ 굿즈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트래블 월렛’은 산리오캐릭터즈의 캐릭터 ‘폼폼푸린’,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해 캐릭터 특유의 귀엽고 포근한 매력을 강조했다. 여권, 카드, 무선 이어폰 등 여행 필수품을 수납할 수 있는 크기에 가방이나 손목에 걸 수 있는 스트랩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사전예약은 오는 28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오는 29일부터는 행사 참여 매장에서 판매된다.

던킨은 이달 ‘폼폼푸린 카라멜 필드’, ‘폼폼푸린 해피링’ 등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도넛 6종을 선보였다. 다음 달까지 음료와 젤리팝 등 다양한 캐릭터 제품과 굿즈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던킨 관계자는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산리오캐릭터즈의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굿즈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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