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제주,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 연계 아트 프로그램 선봬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전시와 연계한 아트 프로그램 ‘웜스 인 블룸(Warmth in Bloom): 사랑’ 을 다음달 16일 진행한다.

22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인 양순열 작가와 함께 진행한다.

그랜드 조선 제주의 힐 스위트관 1층 그랑 제이의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오후 1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하이라이트 도슨트 투어 ▲아트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다.

‘하이라이트 도슨트 투어’에서는 그랜드 조선 제주 내에 전시 중인 양 작가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작가가 직접 작품의 배경과 작업 과정을 설명하고 관객과 소통한다.

‘아트 워크숍’은 참가자가 직접 자신이 사랑하는 컬러, 문구, 캐릭터 등 좋아하는 요소로 콜라주 형식의 팝업 카드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해당 프로그램은 투숙객을 비롯한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글에 게시된 신청 양식을 작성하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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