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뉴욕대 재학’ 子 민국 ‘은발 변신’ 근황…”몰래 술 마시는 듯”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김성주가 아들 민국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요리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 신스(since) 2014’에는 배우 고수와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올해 23살이 된 첫째 아들 민국에 대해 “술을 몰래 조금씩 먹고 들어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아들에게 잔소리를 하기도 한다”며 엄격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날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김민국의 최근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김민국은 파격적인 은발 스타일로 변신해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김민국은 과거 MBC TV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 뉴욕대학교(NYU) 티시 예술대학(TISCH)에서 영화를 전공 중이다.

한편 함께 출연한 이종혁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데뷔를 앞둔 첫째 탁수와 대학 새내기가 된 둘째 준수의 근황을 전하며 연예계 ‘아빠’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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