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최강록 셰프가 소개하는 와사비 버거 2종 출시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후

맥도날드가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 ‘와사비 슈비 버거’ 2종을 출시하며 씨푸드 버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바삭하게 튀겨낸 크로켓 속 짭짤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이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와사비의 풍미와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와사비 슈비 버거’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슈비 버거를 재해석한 메뉴다. 탱글한 통새우 패티와 100% 순쇠고기 패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였다.

맥도날드는 이번 신메뉴 캠페인 모델로 최강록 셰프를 발탁했다. 최 셰프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게살 크림 크로켓’ 레시피를 직접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메뉴 2종은 30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된다.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도 포함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매장 방문 시 할인가로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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