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소식]군,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 임용 등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0일 2026년도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복무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새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3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이다. 의과 공중보건의 배치는 전년 대비 1명 감소한 수치로 군은 보건지소의 권역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상·웅양·고제권역, 북상·위천·마리권역, 남상·신원권역, 남하·가조·가북권역 4개 권역에 1명씩 4명 배치를 유지하고, 보건소를 2명에서 1명으로 조정했다.

◇ 거창구치소, 법무부 참사랑위원회 위문 물품 받아

법무부 경남 거창구치소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참사랑위원회로부터 수용자들을 위한 위문 물품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참사랑위원회 위원들은 수용자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컵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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