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식]’벼 종자 발아율 저하 대응’ 못자리 관리 등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 22일까지 벼 종자 발아율 저하에 대응하기 위한 못자리 관리 현장지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7개 읍면과 벼 공동육묘장 15개소를 대상으로 종자소독 이행 여부와 침종·발아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또 현장 맞춤형 기술지도를 통해 육묘 실패를 예방할 방침이다.

◇혁신성모병원, 도내 유일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선정

진천 혁신성모병원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주관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혁신성모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 포함 주 28시간 소아 진료를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과 연계해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과 응급실 과밀 해소에도 나설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