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20일) 충남 계룡시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국민 조종사 4명을 대상으로 수리온 조종사 체험 비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조종사들은 수리온 부조종사석에 탑승했으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한 후 영내 기지 비행을 3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신체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선발된 국민 조종사 4명은 육군항공학교에서 기초 이론교육을 수료했고, 시뮬레이터를 통한 이·착륙 훈련, 제자리 비행, 항법 비행과 같은 실습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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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