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롯데몰 동부산점은 오는 9월14일까지 메종관에서 실내 곤충 전문 박물관인 ‘여주곤충박물관’의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곤충과 파충류를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시·체험존에서는 여주곤충박물관을 대표하는 곤충 표본과 곤충 해부도, 세계 곤충 다양성 지도, 타이포그래피 퍼즐 맞추기 등 관람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 파충류 관찰존에서는 카멜레온, 거북, 도마뱀 등 생태계 속 다양한 파충류를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숲속탐험관에서는 숲속 오브제를 활용한 박제된 동물을 손전등으로 비추며 관찰하고 3D 체험이 가능한 탐구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부산롯데호텔, ‘캐나다 비프 앤 푸드’ 행사 개최
㈜부산롯데호텔은 캐나다 우육 공사와 협업을 통해 오는 9월1일부터 10월12일까지 ‘2025 캐나다 비프 앤 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호텔은 이 기간 대표 레스토랑인 ‘라세느’와 ‘블루헤이븐’에서 동시에 캐나다의 고품질 소고기와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세느에서는 캐나다 소고기를 활용한 로스트 비프, 부채살 구이, 몽골리안 비프, 스트로가노프 등 다양한 요리를 뷔페 형식으로 제공한다. 특히 푸틴, 랍스터 샌드위치, 몬트리올 베이글 등 캐나다의 대표 요리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음료는 메이플 라떼와 캐나다 빙하수 휘슬러가 제공된다.
블루헤이븐에서는 몬트리올 베이글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레드와인으로 졸인 진갈비찜, 캐나다 전통 디저트인 버터 타르트, 커피 등이 포함된 캐나다의 정통 요리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호텔은 또 ‘Gourmet Haven’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도심 속 오아시스를 느낄 수 있는 실내외 수영장 이용 혜택, 블루헤이븐에서 제공하는 세트 메뉴를 1인 가격으로 2인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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