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타고 간 ‘네온샛 4호기’도 교신 성공…현재 5기 中 2기 연결

[고흥=뉴시스]윤현성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후 2시42분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4호기가 남극 세종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교신에서는 네온샛 4호기의 신호 수신 및 기본 상태를 확인했다. 앞서 네온샛 6호기가 오후 1시8분께 처음으로 초기 교신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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