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경기 100호’ 골 달성하는 해리 케인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1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 경기 전반 39분 페널티킥(PK)으로 팀 2번째 골을 넣고 있다. 케인은 이 골로 최소 경기(98경기) 리그 100호 골 기록을 달성했다. 뮌헨은 마이클 올리세의 해트트릭과 케인의 멀티 골 등으로 7-0 대승을 거뒀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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