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22일 부산 지역은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이날 낮 최고기온은 34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6.9도를 기록하면서 지난 18일부터 열대야가 나타났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말했다.
부산 해안에는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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