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스페인은 연장 후반 1분 터진 페란 토레스의 선제 결승 골을 지켜 1-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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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스페인은 연장 후반 1분 터진 페란 토레스의 선제 결승 골을 지켜 1-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