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골 환호하는 부엔디아

[이스탄불=AP/뉴시스]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의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오른쪽)가 20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 프라이부르크(독일)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추가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애스턴 빌라가 3-0으로 완승하고 창단 첫 UEL 정상에 올랐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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