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캠프 대변인 신규 임명…김동아·이주희·김규현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5일 김동아·이주희 국회의원과 김규현 변호사를 캠프 대변인으로 신규 임명했다.

민주당 초선인 김동아 의원은 서울 서대문갑에 지역구를 둔 청년 정치인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및 당 원내부대표, 정 후보 캠프에서 유세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주희 의원은 민주당 비례대표 초선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및 당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다. 정 후보 캠프에서 법률·클린선거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김규현 변호사는 해병대를 제대한 전직 검사 출신이다.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단장이던 박정훈 대령 변호인으로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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