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무읍 돼지농장서 불…돼지 680마리 폐사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9일 오후 5시9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43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농장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충돌한 대원들이 이날 오후 5시5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총 5동의 농장 중 3동 535.52㎡가 타고 어미돼지(비육돈) 500마리와 새끼 돼지 18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