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10일 오후 5시1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방향 장성3터널에서 주행 중이던 1t 화물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으나 사고 수습으로 담양장성JC~북광주IC 구간이 전면 통제 중이다.
담양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터널 내 화재사고로 해당 구간(담양장성JC~북광주IC)을 전면 통제중이니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 바란다’고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44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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