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락해 3,920대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51% 내린 3,925.59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높게 출발했지만, 장중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71% 급등한 912.67에 장을 마치며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정부가 코스닥시장을 활성화할 것이라는 소식이 시장에 전해지며 기대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원/달러 환율은 5.7원 오른 1,470.6원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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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