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바람 강해…낮 최고 29도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월요일인 22일 제주는 흐리고 강풍이 불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평년 19~20도), 낮최고기온은 28~29도(평년 25~27도)로 평년보다 높게 분포하겠다.

도 전역에 걸쳐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으로 강하게 불것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3.5m로 비교적 높게 일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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