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시위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대만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쉬시위안)의 사망 후 유산 분배가 사실상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대만법률에 따라 서씨의 배우자 구준엽과 자녀 2명에게 유산이 3분의 1씩 배분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자녀들의 상속분은 생부인 서씨의 전남편 왕샤오페이가 맡아 관리할 예정입니다.
대만 언론들은 서씨의 재산 규모를 약 260억원 가량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당초 서씨의 친정에서 딸의 유산을 생부 왕씨로부터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갈등이 예견되기도 했지만, 유산 분배 과정은 원만하게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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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래원(on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