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타고 침수 도로 건너는 마다가스카르 주민들

[안타나나리보=신화/뉴시스] 20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 주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보트로 지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에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우로 지금까지 사망자 숫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고 국가위기재난관리국(BNGRC)이 이날 밝혔다. 2025.02.21.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