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는 지난 20일 오후 교내 청강홀에서 ‘2025학년 1학기 개강 맞이 교직원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학진 총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전 구성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대학 위상을 공고히 하는 평가와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경남도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최적화해 새롭게 도약할 기회를 얻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1학기 주요 학사 일정과 업무 안내, 대학 중장기 발전 계획 및 특성화 계획(G-STAR 2030) 선포식, 교직원 정보보안 교육 등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연수 시작에 앞서 간호학과 권영은, 간호학과 김미선, 글로벌한국어문화과 박양호, 기계자동차과 이경부, 보건행정과 김성은, 간호학과 박지은, 스마트전기과 공재웅 등 신임 교수 7명 소개 시간을 가졌다.
우수 교수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2024학년 2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수에는 임대성(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강보라(응급구조과), 박형기(물리치료과), 임희수(간호학과), 권선화(치위생과), 백규흠(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이은아(호텔관광바리스타과), 김지영(물리치료과), 임지향(응급구조과), 이효영(치위생과) 교수가 선정됐다.
2024학년 교수 연구대회 우수상은 송혜정(치위생과), 김정숙(안경광학과), 문숙자(간호학과), 홍은영(간호학과) 교수가 차지했다.
또, 취업동아리 우수상은 김정숙(안경광학과), 천세희(치위생과), 문숙자(간호학과), 황철환(방사선과) 교수, 창업동아리 우수상은 조현래(물리치료과), 이명주(치위생과), 구민재(레저스포츠과), 배현주(안경광학과), 한승협(작업치료과)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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