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21일 오전11시25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상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5대, 차량 1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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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21일 오전11시25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상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5대, 차량 1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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