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고려대학교가 5일 본교 제2회의실에서 ‘RISE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대학이 지역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려대는 RISE 사업 수주를 위해 이번 추진단을 발족했다.
고려대에 따르면 RISE 추진단은 홍릉강소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연구기관 및 산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유혁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RISE의 핵심 과제를 수행하며 서울시 전략사업을 성장시키고 글로벌 산학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유 연구부총장은 “RISE의 성공적인 수주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우리 대학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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