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올해 APEC, 정치·경제 회복력 확인시켜줄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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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는 올해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대해 “정치와 경제시스템의 정상화와 회복력을 대외에 확인시켜 줄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최 대행은 오늘(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서 “글로벌 중추 국가에 걸맞은 역할을 통해 국가 신인도를 더 탄탄하게 만들 계기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다자 질서의 틀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할지 가늠하기 위해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될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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