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에너지 저장 시스템 시설에서 불…3시간 넘게 진화작업 중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9일 오후 2시59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시설에서 불이 났다.

현재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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