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서울시가 귀경객 집중이 예상되는 설 당일(29일)과 다음 날(30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연장합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2025 설 종합대책’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의 마지막 열차가 다음 날 새벽 2시에 종착역에 도착하도록 하루 총 118번 증회 운행됩니다.
시내버스도 주요 기차역 5곳(서울역, 청량리역, 영등포역, 용산역, 수서역)과 터미널 3곳(서울고속터미널, 동서울터미널, 남부터미널)에서 종점 방향으로 가는 막차가 다음 날 새벽 2시에 통과하도록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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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흔(east@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