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원북면서 80대 여성, 콩 타작하다 골절상

[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4일 오후 4시 57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청산리의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살던 80대 여성 A씨가 콩 타작 작업을 하다 기계에 팔이 끼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해 A씨는 왼쪽 팔에 개방성 골절 등을 입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 등은 A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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