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30일 오후 8시33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음식점 인근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전기자전거를 완전히 태워 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리튬 이온 배터리의 열폭주에 의한 발화로 추정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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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30일 오후 8시33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음식점 인근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전기자전거를 완전히 태워 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리튬 이온 배터리의 열폭주에 의한 발화로 추정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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