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KT 밀리의서재가 30일 ‘제철 독서 챌린지’의 7월 추천 도서 5권을 선정해 공개했다.
‘제철 독서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지금 읽어야 제맛!’이라는 슬로건 아래 문학, 인문, 스릴러, 트렌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총 5권을 선정해 추천한다. 밀리의서재는 지난달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챌린지 추천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7월에는 1일 고선경의 시집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을 시작으로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정해연의 ‘내가 죽였다’ ▲정은우의 ‘당신의 고객은 왜 야구장에 있을까?’를 차례로 추천 도서로 선보인다.
7월 마지막 주에는 한국문학 작품 1권을 추천할 예정이다.
한편 밀리의서재는 추천 도서를 완독한 이용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고, 제철 독서 챌린지 기간에 맞춰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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