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 중국 상해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맘대로 뛰는 최정윤 가족여행 2탄 상하이로 날아가 뛰었습니다. 오늘도 놀러 와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짧은 단발머리에 데님 반팔 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딸은 최정윤 품에 안겨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정윤은 지난 2월 개인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채정윤’에서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딸이 남편과 첫 만남부터 먼저 ‘아빠’라고 부르길래 이런 게 운명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가족이 된 사연을 전했다.
최정윤은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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