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프로듀서 라이머가 이혼 후 재혼과 2세 계획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라이머는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새로운 사랑을 꿈꾸고 있으며, 자녀가 있는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2세 계획과 관련해 정자를 냉동했냐는 케이윌의 질문에 “안 얼렸다. 나에 대한 자신감”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늦지 않게 재혼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전하며, 이를 위해 평소 운동과 관리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머는 지난 2017년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으나 6년 만인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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