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회사원 출신이었네…”참치회사 입사했었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최강록 셰프가 참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 래퍼 데프콘과 정호영 셰프의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네 사람은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한다.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를 털어놓는다.

최강록은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하고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이후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도 공개된다.

데프콘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고 화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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