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콘크리트 파편 도로에 떨어져…인명피해 없어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진천에서 한밤중 고속도로 교량에서 콘크리트 파편이 도로로 떨어져 차량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

2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7분께 진천군 진천읍의 가산교차로 인근 중부고속도로 교량에서 콘크리트 파편이 아래 도로로 떨어졌다.

당시 지나는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수습으로 인해 진천 방면 국도 21호선이 한때 통제됐다가 20여분 만에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사고가 발생한 지점을 안전 점검하고 보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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