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인간의 공존’…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

[지디넷코리아]

‘AI와 인간의 공존’ 을 주제로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17일 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에서 개막됐다. 행사는 19일까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통합했다. 또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데이’ 축제와 연계했다.

DCC 제2전시장에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출연연·기관 연구성과와 함께 체험이 가능한 과학놀이 기구 등으로 채워졌다.

초등생들이 주로 몰리는 곳은 ▲인공지능(AI) 스테이션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팔로 공들고, 선물받기 ▲가상현실 체험장 등이다.

한편 개막식은 이날 오후6시 물빛광장 특설무대서 열린다.

영인모빌리티가 17일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열린 DCC제2전시장에서 휴머노이드를 작동 중이다.(사진=지디넷코리아)
초등생들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스에서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다.(사진=지디넷코리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마련한 로봇팔을 이용한 선물뽑기 코너 모습.(사진=지디넷코리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마련한 무한거울 만들기 코너 전경.(사진=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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