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20대 딸·사위 긴급체포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31일 대구 북부경찰서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딸과 사위가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8일 대구 중구 한 주거지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31일 대구북부경찰서. 2026.03.31.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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