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바다의 날’이자 ‘세계 금연의 날’인 31일 일요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아침까지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안개가 주변보다 더욱 짙게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로 전날보다 2~4도 높다. 진안 12도, 무주·장수·순창 13도, 임실 14도, 전주·익산·완주·남원·군산·김제·부안·고창 15도, 정읍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전날보다 2도께 높다. 장수 28도, 군산·부안 29도, 무주·안·임실·정읍·김제·고창 30도, 전주·익산·완주·순창 21도, 남원 32도로 한여름처럼 더위가 예상된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나쁨(오전 9시~오후 3시)’,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다. 식중독 예측지수(식약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9.0)’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가슴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49분(164㎝)이고, 만조는 오후 3시13분(565㎝)이다. 일출은 오전 5시19분, 일몰은 오후 7시44분이다.
6월의 첫날인 내일(1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4~17도, 낮 최고 27~31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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