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31일 화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 시작된 비가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다. 강수확률은 60%고,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익산·완주·무주·진안·장수·남원 등)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8~11도로 전날보다 1~3도 높다. 무주·진안·장수 8도, 고창·완주 9도, 익산·임실 10도, 전주·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 11도 분포다.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1~2도 높겠다. 무주·진안·장수·고창 18도, 임실·정읍·군산·부안 19도, 전주·남원·순창·김제 20도, 익산·완주 21도 분포다.
대기질은 대체로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44.6)’ 단계다.
오전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군산항(오식도동)물때는 무릎사리로로 만조는 8시45분(68㎝), 만조 오후 2시38분(627㎝)이다. 일출은 오전 6시22분, 일몰은 오후 6시54분이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는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30~60㎞(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조업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만우절’이자 수산인의의 날’인 4월1일은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 한때 동부지역에에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8~11도, 낮 최고 15~17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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