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서 야생 적응 훈련하는 새끼 코끼리

[나이로비=신화/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케냐 나이로비 외곽에 있는 코끼리 보호소에서 새끼 코끼리 한 마리가 나뭇잎을 뜯고 있다. 이 보호소는 케냐 각지 자연보호구역에서 구조된 새끼 코끼리들을 치료·훈련해 약화한 야생 적응 능력을 회복하고 독립적으로 생존하도록 돕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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