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이 지난달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준공 후 미분양은 전국 약 2만9,500가구로 전달보다 3.2% 증가했습니다.
이 중 약 86.7%에 해당하는 2만5,600여가구가 지방 소재로 파악됐습니다.
경남이 3,500여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북, 부산, 대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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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