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박종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단장은 27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진행된 누리호 4차 발사 결과 브리핑에서 “누리호 최종 추적 종료 시점은 이륙 후 18분25초 지점인데, 이 시간을 비행 종료 시간으로 보면 된다. 실제 비행을 진행하면서 1·2·3단 엔진 모두 연소 성능이 저희가 추정한 값보다 좀더 높게 나왔고, 이로 인해 실제 연소 종료가 빨리 이뤄져 최종 미션 시간이 예상보다 짧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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