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 난리 났다”…15주년 트레이더스, 고기·가전 ‘초특가’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개점 15주년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 신선식품부터 가전, 크리스마스 장식까지 연말 수요가 높은 품목들이 집중 포함돼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가장 큰 혜택이 몰린 분야는 신선식품이다.

신선식품 부문에서는 삼성카드 결제 시 ‘1등급 이상 국내산 한돈 목심·삼겹살(냉장·팩)’을 8000원 할인하고,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1.3㎏·팩)’는 5000원 할인한다.

가전 제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신일 선풍기형 세라믹 히터’와 ‘블루필 듀얼젯 터보 가습기 1ℓ(2개입)’을 각각 1만원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연말 분위기를 살릴 상품도 준비됐다. 글렌알라키 디스틸러 빌리 워커가 한국 시장을 위해 블렌딩한 ‘글렌알라키 15년 CS코리아 익스클루시브(700㎖)’는 단독 상품으로 24만9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트리와 조형물, 크리스마스 장식 등 시즌 용품은 최대 30% 할인하며, ‘크리스마스 LED 올인원 트리(1.8m)’와 ‘올인원 시그니처 트리(2.5m)’도 삼성카드 결제 시 정상가 대비 30% 할인이 적용된다.

이마트는 15주년을 기념해 트레이더스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고객에게 1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5000원 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24일부터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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