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내 버스 화재, 11명 중경상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16일 오후 9시17분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을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1명이 중상을, 10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오후 9시44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0시9분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 등은 불이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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