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근, 무릎 인대 수술로 시즌 아웃…”선수 보호”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의 아웃사이드 히터 송명근이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새 시즌을 뛰지 못하게 됐습니다.

구단은 “송명근이 지난 6월 오른쪽 무릎 인대 접합수술을 받고 재활에 들어갔다”며 어제(10일) 부상 선수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우리카드에서 뛰던 송명근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삼성화재와 2년간 연봉 최대 9억원에 FA 계약을 맺었지만 부상으로 한 시즌을 통째로 날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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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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