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일 최고 체감 33도 안팎…무더위 계속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30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경기도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은 평년(최고 28~30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6도 등 24~27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1도 등 30~32도다.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 최고 체감온도도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