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소방, 찾아가는 커피차 '지누카페' 운영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북부소방서가 25일부터 27일까지 찾아가는 커피차 ‘지누카페’를 운영한다.

지누카페는 무더위에 지친 소방공무원에게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소방은 지역 내 외곽에 있는 119안전센터를 돌며 280여명의 대원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 음료컵에는 대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청렴 스티커도 부착했다.

이진우 대구북부소방서장은 “소방대원의 건강과 청렴은 소방의 기본이자 신뢰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대원의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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