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성동면 삼거리서 자전거와 승용차 충돌…80대 숨져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6일 오후 5시54분께 충남 논산 성동면 원남리의 한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자전거와 직진하던 승용차가 충돌했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 밑에 사람이 깔려 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자전거 운전자 A(8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70대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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