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4일 오후 9시 13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신상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비닐하우스 1층 1동 1327㎥ 중 40㎥와 리튬배터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 인력 31명, 경찰 4명 등 35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장비 13대 등이 출동해 약 43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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